다같이 질문카드

가족

자주 보지만 안 물어본 것을 묻는 질문

이런 자리에서

명절, 가족 모임

질문을 고른 공통 규칙은 하나입니다 — 뽑은 사람이 자기 입으로 답할 수 있는 질문만 넣는다. 「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」처럼 남에게 판단을 요구하는 문항은 뺐습니다.

질문 모음

  1. 우리 집 밥상 자동재생 목록이 있다면, 제일 많이 반복 재생되는 음식은 (____)일 것 같아요.
  2. 가족 중에 '이 사람 나랑 판박이네' 싶은 사람은 누구예요?
  3. 어릴 적 우리 집 분위기를 날씨로 표현하면요?
  4. 가족에게 아직 못 꺼낸 말, 한 마디로 하면요?
  5. 가족과 함께 갔던 곳 중 다시 가고 싶은 데는 어디예요?
  6. 우리 집에서 제일 오래 자리를 지킨 물건이 뭐예요?
  7. 어릴 때 혼났던 기억 중, 지금 생각하면 웃긴 게 있어요?
  8. 명절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좋은 장면이 뭐예요?
  9. 가족한테 서운했지만 말 안 하고 넘어간 적 있어요?
  10. 우리 가족이 제일 크게 웃는 순간은 언제예요?
  11. '어? 이거 완전 부모님 판박이네' 싶은 내 모습, 있어요?
  12. 가족을 향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냄새일까요?
  13. 요즘 마음이 제일 쓰이는 가족은 누구예요?
  14. 어릴 때 그렇게 갖고 싶었던 게 뭐였어요?
  15. 기회가 되면 가족에게 꼭 해주고 싶은 게 있어요?
  16. 우리 집 규칙은 엄격한 편이었어요, 자유로운 편이었어요? 제일 특이했던 규칙도 알려주세요.
  17. 형제자매나 사촌이랑 크게 싸웠던 순간, 기억나요?
  18. 어릴 때 우리 집 '요주의 인물'은 누구였어요? (제일 무서웠던 사람)
  19. 가족과 함께 봤던 것 중 아직 기억나는 장면이 있어요?
  20. 명절에 듣기 곤란했던 질문, 뭐가 있었어요?
  21. 어릴 때 집에서 제일 좋아했던 나만의 자리가 있었어요?
  22. 가족 중 '이 사람만 있으면 웃음이 터진다' 싶은 사람 누구예요?
  23. 어른이 되고 나서야 이해하게 된 부모님 모습이 있어요?
  24. 우리 가족만 아는 단어나 별명, 있어요?
  25. 어릴 때 명절마다 손꼽아 기다리던 게 뭐였어요?
  26. 가족 사진첩 속에서 제일 좋아하는 한 장은요?
  27. 고마웠는데 말할 타이밍을 놓친 적 있어요?
  28. 앞으로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요?
  29. 어릴 적 물건 중 지금도 문득 떠오르는 게 있어요?
  30. 가족 중에 나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누구예요?
  31. 어릴 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던 잔소리, 뭐였어요?
  32. 요즘 가족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있어요?
  33. 나중에 가족 기억 속에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어요?
  34. 우리 집만의 좀 이상한 습관, 있어요?
  35. 오늘 이 자리, 누구 덕분에 왔다고 생각해요?
  36. 우리 가족 시트콤을 만든다면 나는 어떤 캐릭터일 것 같아요?
  37. 가족 중 한 명과 단둘이 여행 간다면 누구와, 어디로 가고 싶어요?
  38. 우리 집 가훈이 있다면 (____)일 것 같아요.
  39. 가족 모임에서 내가 맡는 역할이 있어요? (분위기 메이커, 정리하는 사람 등)
  40. 가족에게 편지를 쓴다면 첫 문장은 뭐라고 시작할 것 같아요?
  41. 명절 음식은 정통파예요, 새로운 메뉴 추가파예요?
  42. 가족이 다 같이 이사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어요?
  43. 어릴 때 부모님 몰래 했던 일, 이제 말해도 될까요?
  44. 지금 가족과의 사이를 온도로 표현하면 몇 도예요? (0~100도)
  45. 가족 중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예요?
  46. 가족이 다 같이 시간여행을 간다면, 어느 해로 가보고 싶어요?
  47. 명절 말고,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날이 있어요?
  48. 가족한테 배운 것 중 지금도 쓰는 습관이 있어요?
  49. 가족 중에 요즘 제일 많이 연락하는 사람은 누구예요?
  50. 우리 가족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(____)입니다.
  51. 가족과 다투고 화해했던 방법, 기억나요?
  52. 어릴 때 가족여행 준비물 중 꼭 챙기던 게 있었어요?
  53. 지금의 나를 만든 가족의 말 한마디가 있다면요?
  54. 가족 모임이 있는 날, 제일 기대되는 순간은 언제예요?
  55. 10년 뒤 가족 모임에서 우리는 뭘 하고 있을 것 같아요?

이 질문들을 쓰는 법

한 사람이 전부 읽어 주는 것보다 돌아가면서 한 개씩 뽑는 편이 잘 됩니다. 순서를 정하면 «지금 말해도 되나»를 각자 판단하지 않아도 되고, 앞사람이 말하는 동안 답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.

혼자 넘겨 보기 · 방 만들어 같이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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